뉴욕지회 회장님과 회원님들 '
안녕하십니까?
제8대 이사장 문영란 입니다
작년 10월에 뉴욕 한인회와 공동주최로 꽃예술전을 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뉴욕의 김영심지회장과는 여러번 통화를 하였읍니다만
회원님들에게는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송구스럽습니다.
전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회원님 댁에 초대해 주셔서 따뜻하고 융숭한 대접을 받고 안길강명예이사장님과 상임고문님들과 참석한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작품은 11월 18일 출판기념일(송년의 밤)에 <꽃문화 9집>에 선보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참석하시어 기쁨을 함께 하시면 좋을텐데
태평양 너머 너무도 멀리 계셔서 아쉽습니다.
책이 출간되는데로 여러분들께 전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여러분들도 협회 홈페이지에 자주 들러 흔적을 남겨주십시오
또 한국에 들리시면 꼭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협회 사무실 전화는 서울에 오셔서는 02-723-4108 입니다/
또 내년 정기총회록에 영심회 회원님들의 주소가 수록되어야 하오니
여러분들의 주소를 홈페이지 왼쪽 자료제공란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어떤 기회를 통해서든지 만나뵐 수 있도록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