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
이사장 문영란입니다.
<2011년 자선의 밤 및 꽃문화 9집 발간>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장님,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고개 숙여 깊이 전합니다.
이사장으로서 크고 작은 행사에 늘상 많은 걱정이 따릅니다.
회원님들이 많이 오실까?
혹 날씨가 덥지 않을까?
춥지 않을까?
비, 눈은 ?
행사 당일에 많이 오지 않을까 ? 등등.
그러나 이런 기우는 뒤로 하고 많은 꽃계의 원로분, 사회 지도자층, 왕성하게 활동중인 예술인들.....께서 바쁘신 일정을 뒤로 하고 와주셔서 자리가 더욱 빛났습니다. 더욱도 우리나라 대표적 가곡인 <비목>의 작사가이면서 대한민국 예술인 회원이신 한명희 선생님께서 오시고 바리톤 이재근씨가 그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서로 감개무량이었습니다.
또 협회가 작년 10월 뉴욕한인회 50주년 기념행사로 뉴욕에서 전시를 하였읍니다.
거기서 우연히 조우하게 된 가수 이수씨가 우리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에서 오셔서 많은 곡을 열정적으로 불러 우리 모두 함께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이수씨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 왕성하게 활동중인 전원주선생님, 선우용녀 선생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인기는 그칠 줄 모릅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러시안 7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훌륭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꽃문화에 앞장서서 활동하시는 신선한 트랜드 감각을 가지고 있는 박진영,홍위표 플라워작가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협회의 자랑이면서 보배입니다.
또 사회자 이향란 회장님은 우리 협회뿐만 아니라 꽃계의 보배이십니다.
전문사회자 못지 않게 뛰어난 자질을 가지신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플라워 잡지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사진인의 집 김세태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문화 9집>이 행사에 맞춰 발간이 될 수 있도록 애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와는 건실한 동반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하고 도와주신 많은분들의 고마움을 뒤로 하고 ...
무엇보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또 보직을 맡고 계신 임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봉사 정신이 없다면 이와 같은 훌륭한 행사를 치루어 낼 수 없을 것입니다. 이사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사님들과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의 이러한 열정이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를 더욱 더 발전하게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 1월 총회때 여러분들을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
안녕하세요?
이수입니다. 저물어 가는 2011년 저에게는 잊지못할 한 해였답니다.
이수를 잊지 않으시고 불러 주셔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하는 영광도 주시고
그리고 계속되는 행사들 ~~~
이 모든 것이 , 한국꽃문화진흥협회 식구 분들이
만들어 주신거라 생각됩니다.
다시한번 깊이 감사 드립니다.
2012년 용띠 해 에는 더욱 건강 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수는 더욱 아름다운 노래로서 보답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