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국일보, TBS가 주최하고,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SBS, 서울우유, 도미노피자, 훼밀리마트 등이 후원하는 2011 남산백만인걷기대회가 4월 9일 오전 9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남산분수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에서는 참가한 서울시민을 위하여 행사장 내의 꽃장식과 장미를 시민들에게 선물하여 높은 호응을 받았다.
서울시민에게 장미를 선물하고 있는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손이 열개라도 모자라는 것 같다.
장미를 받기위해 줄서 있는 서울시민
모두 다 나눠준 뒤 기념촬영
미스코리아와 함께
기념행사 장면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와 함께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에 참석한 많은 서울시민들(할머니, 할아버지, 성인, 학생, 유아까지도)이 장미꽃 한 송이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섰읍니다. 꽃 한송이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준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하는 광경 이었습니다.
우리 안길강 명예이사장님 다리도 불편하신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꽃문화진흥협회의 위상을 높이는 일이라면 뭐든지 , 어떤 장소라도 달려가시고, 또 오십니다. 전시 전날은 간식으로 맛있는 떡과 차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아주 적합한 간식이었습니다. 손은 시리고 몸은 달달 떨리고....
정말 9시간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주 성공리에 끝난 행사였습니다.
행사 후 명예이사장님께서 사주신 누룽지 백숙도 성공적이었습니다.
홍위표회장님이 바가지차 위에서 20미터 높이에서 작품 설치하시는 모습에서 열정을 보았습니다. 다시 한 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