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회원 여러분 !
제8대 이사장 문영란입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2010년 2월 정기총회에서 승인해 주셔서 제가 제8대 이사장이 된지 2년이 지나 2011년 12월로 임기를 마치고 2012년 1월 30일자로 퇴임을 하였습니다.
2년의 임기 기간에 보여주신 회원님의 열정과 애정으로 협회는 더욱 더 발전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희 협회는 명품협회라는 칭호가 붙여졌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 협회 구성원들의 자질과 실력, 또 꽃예술 작가가 지녀야 할 성품, 인품, 모든 것을 아우르는 말 입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는 명품협회 소속의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또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회 임원들과 회장님들은 노력 또 노력하고 계십니다.
또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명품협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협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 참여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
임진년은 여러분의 해 입니다.
회원 여러분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그간 보여주신 열정과 애정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인사 드립니다
감사했었습니다.
2012년 2월 2일
제8대 이사장 문영란 배상
재임기간동안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무거운 짐을 벗었으니 편안하게 학교 강의를 할 수 있어 좋겠네요.